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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육연원민
작성일 26-08-07 02:52 | 조회 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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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CBS 라디오 <류연정의 마이크온> (17:00 ~ 17:30) ■진행 : 류연정 앵커 ■인터뷰 :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 *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대구CBS라디오 <류연정의 마이크온>'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CBS에 있습니다. ◇ 류연정> 네, 제 10대 대구시의회가 공식 출범한 지 약 한 달이 조금 지났습니다. 오늘은 제10대 시의회 의원 전원 찬성으로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이민환 대구시의회 의장 모시고 의정 활동의 방향과 주요 현안들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장님 안녕하세요. ◆ 임인환> 네, 반갑습니다. ◇ 류연정> 네, 늦었지만 당선을 축하드리고. 또 의장으로 추대되신 거 축하드립니다. ◆ 임인환> 예, 감사합니다. ◇ 류연정> 저는 뭐 개인적으로도 몇 번 뵙고 축하 인사를 드렸지만요. 방송에서 또 한 번 축하드리고. 우리 김무락 변호사 패널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 김무락> 안녕하십니까? ◆ 임인환> 예, 반갑습니다. ◇ 류연정> 네, 요즘 뭐. 이제 개원을 해서 많이 바쁘시다가 8월부터는 조금 지금. 임시회가 쉬고 있어서 비교적 휴가 기간. 혹은 재정비의 기간을 보내고 계신가요? ◆ 임인환> 예, 우리가 이제 의회가 8월이 이제 회기가 없는 달입니다. 그래서 8월 달에 휴가도 많이 가고 뭐,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류연정> 또 시민들을 8월에 많이 만나시겠네요. ◆ 임인환> 네. ◇ 류연정> 보통 회기 때는 바빠서 많이 접촉을 못 하실 것 같고. ◆ 임인환> 그렇습니다. ◇ 류연정> 알겠습니다. 일단 원 구성 얘기부터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대구시의회 이번 원 구성이 굉장히 원만하게 이루어졌어요. 이렇게 갈등이 많이 없이 평화롭게 이루어지는 거 드문데요.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 임인환> 그건 이제 원 구성을 원만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우리 그 동료 의원님들한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정말 이렇게 되기가 상당히 어려운 일인데 이번에 이 전격적으로 지금 의원들 간의 합의를 보고. 또 새롭게 들어오는 이 초선 의원들도 다 합의를 하고. 그다음에 또 당이 다른 민주당에서까지 다들 이제 잘 협조를 해 주셔서 이번에 아주 원만하게 이루어져서 큰 다행인데. 그 대신 원만하게 이루어지는 만큼 저는 또 실제로 어깨가 무겁고 부담이 큽니다. ◇ 류연정> 그 만장일치 추대라는 데서 오는 부담감이 조금 있으실 것 같은데요. ◆ 임인환> 그렇습니다. ◇ 류연정> 근데 뭐, 민주당도 그렇지만 이제 사실 국민의힘 내에서도 이 의장 경쟁은 보통 치열하잖아요. 다들 하시고 싶어 하고 그 같은 당 의원님들이 오히려 좀 포기하시고. 의장님을 밀어주신 것. 이게 좀 놀랍기는 합니다. 손오공추천 그리고 또 민주당은 이제 2석에 불과하긴 한데요. 민주당과도 협치를 하셔야 또 어쨌든 시민들에게는 좋은 본보기 모습이 될 것 같은데. 민주당과의 협치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 임인환> 민주당이 의회는 좀 다양하게 목소리가 다양하게 나와야 되거든요. 그래서 민주당에서도 특별히 다양하게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훨씬 더 많죠.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하고 협치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민주당 의원들이라고 해서 의정 활동하면서 그 기회를 덜 준다든지 이런 일은 절대로 있으면 안 되고. 기본적으로 다들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이제 뭐, 이야기를 또 들어야 되고. 우리도 들어서 다시 한번 더 생각하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이런 것도 되기 때문에 같이 항상 협력하고 또 의논하고 토의하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류연정> 오히려 소수니까 좀 더 이 기회의 균등을 보장하기 위해서 신경을 많이 쓰실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저는 좀 인상 깊었던 게 우리 의장님 추대되시던 날. 제가 현장을 갔었는데 그때 이제 일성이. 많이 인정을 하셨던 것 같아요. 이제 지난 의회를 함께 하셨잖아요. 그때 이제 스스로 우리 의회가 좀 부끄러웠던 면들이 있다. 부족했던 면들이 이런 .들을 홍준표 전 시장 재임 시절. 인정을 많이 하셨던 게 굉장히 인상이 깊었습니다. 지난 의회 때랑 이번 의회 때는 많이 다를까요? ◆ 임인환> 실제로 홍준표 시장이 하시면서 상당히 의회에 이제 좀 무리한 요구를 많이 했어요. 왜냐하면 이제 홍준표 시장 원래 스타일이 뭐, 이제 갑자기 자기가 뭐 해야 되면은 다 해야 되는. 자기 말대로 다 해야 되는 이런 스타일이라서 이거 굉장히 힘들었어요. 그런데 그걸 또 다 들을 수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뭐, 가창 수성구 편입 같은 이런 문제도 갑자기 의회로 넘어와서. 의회에서 우리가 정말 다 이제 달성군에 가서 달성군수도 만나고. 군 의원들도 만나고 또 가창 가서 찬성을 하는 사람들하고 반대하는 사람들을 다 만나보고. 그다음에 의회에서 또 이제 토론회도 한번 가졌습니다. 교수들하고 전문가들하고 이런 사회단체하고 이렇게 해서 그 토론회를 가져가지고 결론을 부결시켰죠. 그랬더니만 또 홍준표 시장은 이렇게 뭐, 부결시킨다고 상당히 이야기를 하고 했었는데. 실제로 갑자기 그렇게 할 이유 해서도 안 되고 또 우리가 해도 하더라도 그 절차는 굉장히 뒤도 복잡합니다. 행안부에 올라가서 여러 가지를 절차를 다 거쳐야 되는데 그 절차를 거치기가 쉽지 않아요. 잘 안될 거예요. 아마 우리가 해줘도. ◇ 류연정> 네, 뒤에 또 어려움이 있었다. ◆ 임인환> 예, 뒤에도 그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온라인 릴게임 손오공 ◇ 류연정> 그렇군요. 저희 보통 이제 사실 전 때 워낙 시민단체가 홍준표 전 시장에 대한 반발 비판이 많아서 또 의회도 같이 그때 싸잡아서 비판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제 거수기 의회다. 이러고 그랬는데, 지금 말씀하신 건이 제가 듣기로는 좀 홍준표 시장을 막아선 많지 않은 의회 사례 같은데. ◆ 임인환> 저는 실제로 출발하면서부터 여러 가지로 이제 지금 이제 통합 문제 지금 뭐, 문화예술진흥원 같은 거 통합하는 거 저는 실제로 통합하면 안 된다고 계속 이야기를 했었어요. 근데 그때만 해도 제 목소리가 뭐, 옳게 들리지 않을 때거든요. 우리 의회에서도 마찬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제 그런 이 왜 합하면 안 되느냐, 어떻게 음악, 미술, 공연 이런 걸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게 안 된다. ◇ 류연정> 너무 그 기능이 다르죠. ◆ 임인환> 그렇게 이렇게 많은 걸 한꺼번에 그리고 요즘. 그래놓고는 자기들은 뭐, 질을 높이겠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해서는 질을 높일 수가 없다. 이렇게 두루뭉술하게 뭉쳐놓고 어떻게 질을 높이느냐. 요즘 하려면 실제로 좀 디테일하게 가고. 오히려 그래야 질을 높일 수가 있지. 하면서 반대를 했는데, 그래도 뭐. 그런 게 전혀 안 되고. ◇ 류연정> 안 통해서 답답하셨겠습니다. 그렇군요. 이번 의회는 조금 안 그러시겠다는 약속을 또 일성으로 하셔서 좀 견제를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고. 또 그런 일 자체가 시장님이 추진 안 하실 거라는 기대를 해보고요. ◆ 임인환> 지금 추경호 시장님께서는 그런 무리한 요구를 안 할 것 같습니다. ◇ 류연정> 기대를 하고 계시군요. ◆ 임인환> 예, 안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뭐, 무리한 요구가 있으면 의회에서 단호히 대처할 겁니다. ◇ 류연정>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앞에서 이야기를 잠시 드렸는데. 좀 불편하시겠지만 이제 해외 연수 관련해서 지금 말이 최근에 부쩍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기초의회가 취소하면서 좀 더 그런 것 같은데. 꼭 가야 하는 거죠? ◆ 임인환> 해외 연수를 이제 뭐 할 때마다 이제 늘 이제 언론에서 그런 걸 보도하고. 뭐, 이렇게 했었는데 요즘 정말 해외 연수 자체가 굉장히 우리 의원들도 상당히 불편합니다. 불편한 .이 많은 게 전에는 뭐, 우리가 이제 의원들이 자부담을 해서 이제 선진국에 뭐. 유럽 가서 이제 보고 오고 뭐 이랬는데, 지금은 법이 이제 바뀌어서 의원들이 돈을 더 내가 가는 게 안 돼요. ◇ 류연정> 아, 보태서 하는 게 안 되는군요. ◆ 임인환> 네, 보태서 가는 게 안 되고. 야마토 2 온라인 게임 그 다음에 지난번 뭐, 그 전국적으로 많이 그 우리는 그런 게 없었습니다마는 이제 여행사하고 잘못돼서 이제 그런 거에 대한 이제 경찰 수사하고 뭐, 이런 것 때문에 직원들도 굉장히 힘들어해요.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힘들어하고. 그다음에 예산은 420만 원 정도가 정해져 있는데. ◇ 류연정> 1인당. ◆ 임인환> 그게 이제 워낙 직원들을 닦달해가지고 정상적으로 탁 쓸 수 있는 것만 쓰면은 그 반 정도밖에 못 쓴대요. 한 2백몇십만 원밖에 못 쓴대요. 그러니까 그거 써가지고는 갈 데가 동남아밖에 없어요. ◇ 류연정> 먼 거리가 아예 안 되고. ◆ 임인환> 먼 거리는 아예 안 되고. ◇ 류연정> 그러니까 보태더라도 더 좋은 데로. 실제로 효과 있는 데를 가고 싶은데. ◆ 임인환> 그런 데 가서 보고 싶고 우리가 돈을 자부담을 하더라도 유럽 같은 데 가서 좀 선진국 좀 보고 싶은데. 이제 그런 게 안 되고 이러니까 지금 의원들도 이 해외 연수에 대해서 좀 차라리 없애든지 이걸. 뭐, 이런 이야기도 하고. ◇ 류연정> 아, 그럼. 이번에 이 기회에 안 가시면 좀 뭔가 획기적인 변화를 주지 않을까 싶긴 한데요. 알겠습니다. 지금 류연정의 마이크온은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과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어쨌든 의회, 그리고 저는 기자지만 변호사님 보시기에도 이 바깥에서는 어떤가요? 해외 연수. ◆ 김무락> 필요하면 저는 예산을 들여서라도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최근에 뭐, 아시다시피 전쟁으로 인해서 유가가 급등을 하고 있고. 최근에 지금 뭐, 한여름에 기온이 너무 높이 올라가서 재난이라고 일컬어질 정도로 이렇게 어려운 시기인데. 시민들은 고통을 받고 있고 좀 일정을 좀 조정을 하거나 아니면 좀 아까 말씀하신 그 한계는 있겠지만. 내용을 좀 더 실제 시민들의 삶에 도움이 되도록 내용을 연수의 내용을 좀 바꾸는 게 어떻겠느냐, 라는 의견도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 임인환> 그렇죠. 그래 해야 됩니다. 그런데 가서 지금 우리는 뭐, 가서 이제 후진국이지만 그래도 후진국에도 배울 게 있습니다. 실제로 후진국에도 배울 게 있고. 그다음에 후진국에도 어떻게 하는지 가서 이제 그 상임위원회별로 다 가면은 만약에 뭐, 기획행정위원회가 가면은 이제 소방하는 데도 어떻게 하는지 뭐 가보고. 그다음에 또 안전은 또 어떻게 뭐, 잘 지키고 있는지 이런 부분도 보고 이 해당되는 데 가서 이제 보고 오면은 근데. 가고 또 그다음에 그까지 가는 김에 또 뭐, 실제로 잠깐 그럼 이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이 끼면 그 관공서가 이제 문을 안 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틈을 타서 실제로 이제 좀 구경도 조금 하고 그런데, 그런 데서도 보면서 느끼는 게 나올 수 있거든요. 그다음에 견문도 좀 넓히는 게 좋습니다. 폭이 좀 넓어야지. 황금성게임장 근데 지금 이제 이 더운 시기에 간다는 거는 지금 우리도 지금은 갈 수가 없고 구할 수 이게 이제 절차를 지금 절차가 옛날보다 많이 복잡하기 때문에 절차를 다 거치려면은 9월 중순이 넘어서야 돼요. 지금 준비를 해도 9월 중순이 넘어서야 됩니다. 만약에 간다면. 근데 그거는 제가 이제 상임위원회별로 다 결정을 하도록 맡겨 놨습니다. 맡겨 놨는데 아직 어떻게 할지 준비하는 위원회도 있고. ◇ 류연정> 뭐, 확정은 아니군요. ◆ 임인환> 예, 아직 확정은 된 데가 아무 데도 없습니다. ◇ 류연정> 하여튼 가시든 안 가시든 우리 의원님들이 좀 현명한 선택을. 어느 쪽이든. ◆ 임인환> 네, 선택은 맡겨 놓고 있습니다. ◇ 류연정> 알겠습니다. 또 이제 다른 이야기를 한번 여쭤보자면. 대구시 재정이 그렇게 어렵다고. 뭐, 저희 듣기로는 추경호 시장이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실제로 뚜껑을 열어보니 너무 심각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 임인환> 재정이 정말 어렵습니다. 이게 정말 우리 대구시가 지난해 그 사회복지 예산이 5조 4천억인데 이게 2026년도의 49%로입니다. 아마 27년도에는 50%를 넘어설 거예요. 이것도. 넘어설 거고. 지난해 이게… ◇ 류연정> 예산 대부분이 거의 사회복지에 쓰인다. 이런 말씀이시군요. ◆ 임인환> 지난해 우리 이제 예산 하면서 실제로 지방채 발행했는 게 2,350억 발행했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이게 뭐, 특별한 큰 사업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했는 것도 아닌데 기본적으로 할 거 하고. 뭐, 조금씩 조금씩 하는데도 이렇게 했는데 지금 전년도나 올해나 실제로 부동산 경기나 아파트 이런 게 지금 잘 안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그 세금이 들어오기가 어렵거든요. ◇ 류연정> 세수 확보가 좀 안 되죠. ◆ 임인환> 그래서 올해도 역시 예산 편성하는 데 굉장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 류연정> 결국은 그러면 우리가 우리 지역이 좀 세수 확보. 이게 재원 마련의 근간이 되니까요. 그럼, 결국 이제 산업 체질이 좀 바뀌어야 된다. 그러니까 부동산 이런 데서 좀 벗어나서 연구하고 또 스타트업 키우고. 이런 이제 산업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이게 시에서도 막 유치를 위해서 노력하지만요. 의회 차원에서 뭔가 이걸 뒷받침할 조례 같은 거 준비가 좀 될까요? ◆ 임인환> 예, 의회 차원에서도 실제로 이제 뭐. 그런 거를 집행부에서 하는 데 도와줘야 되고. 그다음에 우리도 같이 뭐, 실제로 중앙정부하고도 그다음에 국회하고도 가서 좀 도와줄 건 도와달라고 얘기를 하고. 이 아마 그런 활동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류연정> 그렇군요. 또 국비 확보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고요. 알겠습니다. 우리 변호사님 또 궁금하신 거 있으세요? ◆ 김무락> 결국에는 지금 대구시뿐만 아니라 경기도도 얼마 전에 추미애 지사 지사가 경기도 재정 파탄 상태다. 사실상 파탄 상태다 바다이야기 디시 . 근데 만약에 대구, 경북 행정통합이 되었으면 5년 동안 20조 원 규모의 재원이 마련됐을 건데. 그게 좀 안 되는 게 아쉽기는 하지만 결국에는 또 제한된 살림 내에서 또 예산을 운영하셔야 될 것 같은데. 그 본예산 심사를 11월에 앞두고 있는데 그 삭감 해야 될 예산과 끝까지 지켜내야 될 예산이 있는지? ◆ 임인환> 그 이제 정말 이제 뭐, 우리가 이 민생하고 직결되는 그런 예산들은 잘 챙겨야 되고. 또 선심성이나 일회성 이런 예산들은 최대한으로 줄여야 됩니다. 줄일 수밖에 없어요. ◇ 류연정> 거의 그러면 민생, 골목 경제 살리기. 또 지역 산업 생태계 살리기 이런 쪽에. ◆ 임인환> 지역 경제 살리기. 뭐, 일자리 창출. 그다음에 청년 일자리 창출 이런 거는 계속 좀 조금이라도 더 해야 되고. 뭐, 선심성 일회성 행사성 이런 거는 조금씩 줄이고. 그다음에 또 사업을 해보면 잘 안되는 거 있잖아요. 잘 안되는 거 이게 승산이 없다. 이런 거는 좀 아예 없애고 줄이고 좀 더 희망이 있고, 생산적으로 될 수 있는 거는 예산을 좀 더 증가시키고. 이렇게 하여튼 우리가 이 심사하는 데도 예산 심사가 더 전 해보다 훨씬 더 어려울 것 같아요. ◇ 류연정> 그럴 것 같습니다. 재정이 어려우니까요. 돈이 많으면 많이 하면 되는데. ◆ 임인환> 그다음에 경기도 얘기하시는데 경기도 하고는 이제 입장이 다른 게. 실제로 이제 경기도는 이 집행 부서가 아니거든요. ◇ 류연정> 시도가 역할이 좀 다르죠. ◆ 임인환> 시군에서 어차피 다 집행을 하고 하기 때문에 도는 그 큰 관계가 실제로 없습니다. ◇ 류연정> 같은 광역 단체라도. 맞아요. ◆ 임인환> 대구시는 대구시가 다 집행을 해야 되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그건 좀 다르고. 실제로 대구시도 우리 지금 현재 부채 비율도 상당히 높습니다. 부채 비율이 우리도 지금 20%대에 진입을 했거든요. 이게 25%가 되면은 이게 실제로 그 통제를 굉장히 많이 받습니다. ◇ 류연정> 완전 정말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 임인환> 25% 되면 제가 일일이 통제를 받아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 때문에 20%에 진입하면 이제 조심해야 됩니다. ◇ 류연정> 여러모로 하여튼 해결해야 할 문제가 대구시에 많기 때문에 그걸 또 견제하면서 한편으로 지원해야 하는 의회에서도 하셔야 할 일들이 많을 것 같은데. 앞으로 10대 시의회를 우리 의장님이 잘 좀 이끌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류연정의 마이크온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저희 정규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유튜브에서 못 다한 이야기를 조금 더 이어가겠습니다. 두 분 오늘 감사합니다. ◆ 임인환, 김무락> 감사합니다. ◇ 류연정> 저희 정규 방송은 내일 이 시간에 다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메일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류연정의 마이크온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고 또 민주당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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