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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외국인근로자 500명에게 쌀 지원

작성자 남북함께살기운동
작성일 21-12-06 18:12 | 조회 2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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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체는 2021년 12월 6일 수도권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외국인근로자 500명에게 쌀 10kg 한 포씩을 지원했다. 

 

코로나 위기가 장기간 지속되는 상황에서 누구보다 마음이 추운 이 땅의 나그네들을 위로하기 위해서다. 

 

쌀 배급은 외국인근로자선교회(대표 유해근 목사)와 재한몽골학교(교장 이강애)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번에 지원한 물자는 산은(KDB)캐피탈 전무와 (주)인켈 부사장을 지낸 주성민 후원자님이 보내온  2천만원의 후원금 가운데 1,450만원을 사용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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